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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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향해 손을 흔든다.) "안녕하십니까, 위대한 국제 공동체님. 지켜봐 줘서 고맙군요."
(구름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B>집으로 꺼져!</B>"
"좋은 생각입니다. 나머지는 수습팀 사람들이 알아서 할 겁니다."
"완전히 소외되고 잊혀지는 것, 대부분의 노동 계급이 가는 길이지."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이 있는 법이지. 그게 뭐 잘못된 일이라고.
선과 악,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세계에는 곧 종말이 도래할 거니까.
"있잖습니까, 형사님, 그 부분에 있어서 나름 존경스럽긴 합니다..."
아이들한테 무역과 세계 경제의 중요성을 가르칠 수 있는 제대로 된 게임이 드디어 나왔군.
"난 그냥 실질적으로 종주국에 부를 가져다주는 사람들에게 정당한 대우를 해주려는 것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