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미확인동물학자 모렐 수색
- 보상
- 70 XP
설명
나이 든 미확인동물학자가 너무 오랫동안 갈대숲에 나가 있었다. 그리고 그의 아내, 레나가 아주 걱정하고 있다. 어쩌면 해안가에 가면 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목표
3- 1
레나는 모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알고 싶어함. 그는 수로 너머 남서쪽으로 갔다고 하니, 거기서부터 찾아보기.
시작 · 2
- 2
- 3
레나에게 망가진 갑문 때문에 모렐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함. 그가 돌아오지 않아서 그녀는 여전히 걱정하고 있음. 모렐을 찾으면 그녀가 걱정하고 있다고 얘기하기.
화자
38장소
2판정
2시작
4완료
6- "어휴, 그렇게 된 거였군." 그는 당신의 시비를 무시한다. "레나가 보낸 거였어. 아내를 탓할 순 없겠지. 여기 며칠이나 있었으니. 그 망할 갑문이 부서져서 8/81 고가도로 아래로 갈 수가 없어..."
- 대사
- "어휴! 그럼 그렇지. 말을 전해줘서 고맙소. 그 망할 갑문이 부서져서 우린 8/81 고가도로 주변에는 갈 수가 없어..."
- "어휴! 그럴 줄 알았어. 말을 전해줘서 고맙소. 그 망할 갑문이 부서져서 우린 8/81번 고가도로 주변에는 갈 수가 없어..."
- "어휴, 그렇게 된 거였군." 그는 당신의 시비를 무시한다. "레나가 보낸 거였어. 아내를 탓할 순 없겠지. 여기 며칠이나 있었으니. 그 망할 갑문이 부서져서 8/81 고가도로 아래로 갈 수가 없어..."
- "우리 연구를 도와주다니 정말 고맙구나, 멋쟁아." 할머니는 환하게 웃는다. "네 본업에 너무 방해가 안 됐으면 좋겠는데..."
종료
6- "총알이 뚫고 지나간 그 창문을 다시 보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생각나지도 않는군요."
- "옆방에 사는 쌍년? 쿠노도 딱 그 생각을 했는데," 그는 동의한다. "좋았어. 가보자고, 햄휴먼."
- "거참 좆같이 구린 계획으로 들리는데. 쿠노한테 네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클라셰, 맞지? 그 옆방의 쌍년? 쿠노도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 그는 동의한다. "잘해보자고, 햄휴먼."
- "쿠노한테 네가 생쇼 하는 거 따라오라고 말해놓고선 뭘 해야 될지도 모른다고? 망할 짭새 수첩이나 살펴보든가, 씨발..."
- 무슨 일이 있더라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