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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쿠노가 아니라, 쿠노쎄였어요.공감마르티네즈, 대사 202개- 잠시 시간을 들여 표지의 약간 불안정한 느낌을 주는 오렌지색, 노란색, 녹색 소용돌이를 감상한다.기저 유물론 개관대사 189개
- 한때는 찬란했던 벽화가 "펠드 전자 R&D."이라는 문구를 드러내며 우뚝 솟아있다.펠드 벽화마르티네즈, 대사 186개, 판정 3개
"그쪽과는 할 말 없습니다. 왜 시간을 낭비하시는 거죠?" 그녀가 팔짱을 낀다.엘리자베스넝마 두른 소용돌이, 대사 180개
여자가 산더미같은 RCM 기물 아래 서있다. 기운없는 모습이 긴장증으로 보인다. 여기서 할 일은 없다.짭짭새마르티네즈, 대사 179개, 판정 1개
"용병을 매다는 걸 지켜본 사람을 찾았어. 목격자 말이야."타이터스 하디넝마 두른 소용돌이, 대사 176개
여인은 파도를 지긋이 응시한다. 순간 바람이 휘몰아쳐 그녀의 머리칼을 거칠고, 사납게 들었다 놨다 한다. 그녀는 삐져나온 머리가 눈을 가려 쓸어 넘기다가…투망꾼 릴리엔마르티네즈, 대사 170개, 판정 1개
"또 보네요. 경무사님."발코니 위의 흡연자넝마 두른 소용돌이, 대사 170개, 판정 1개
"RCM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야 항상 기쁜 일이지요. 행운이 있으시길, 그리고 다시 만나게 될 일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복하시길 기원합니다!"주말 친구마르티네즈, 대사 168개
"전설이 돌아왔군. 자네라면 이미 다 알고 있겠지, 전설적인 양반. 담배는 연기가 나는 거고, 맥주는... 마시면 취하는 거고. 술이랑 스피드는... 자네가 다…로즈마리마르티네즈, 대사 168개- 프리셀 왕의 얼굴이 당신에게 미소짓는다. 왠지 전에 봤던 것 보다 억지로 지어낸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 퓌메, 제 1권 4호대사 164개
"어이, 다시 왔구만!" 사내가 약간 취한 채로 웃어 보인다. "내가 잠깐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우린 둘 다 경찰이잖아. 이 도시에는 경찰이 두 명 있어도…타이터스 하디넝마 두른 소용돌이, 대사 159개
밖은 생각했던 것보다도 춥다. 경위가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경위 입에서는 하얀 입김이 나오고 있다.킴 키츠라기마르티네즈, 대사 157개
"네," 여자는 당신을 본다. "무슨 일이시죠?"말처럼 생긴 여자넝마 두른 소용돌이, 대사 155개
"알겠소..." 그는 회의적인 시선을 보낸다. "이미 최선을 다해 말해주긴 했소만. 비전문가와 무슨 논의를 더 할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구려..."미확인동물학자 모렐마르티네즈, 대사 154개
한 남자가 판잣길 위에 누워있다. 팔다리가 굽어있고 목은 부자연스러운 각도로 꺾여 있다. 바로 옆에는 빈 술병이 하나 놓여있다. 남자의 꽉 쥔 손에는 껌 종이가…노동 계급 시체마르티네즈, 대사 153개
주황색 항공 재킷을 입은 안경 쓴 남자가 그동안 읽고 있던 신문을 접고는 발로 바닥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꽤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다.킴 키츠라기넝마 두른 소용돌이, 대사 152개, 판정 1개
"음, 또 질문하시는 건가요? 왜냐면 저 진짜 아는 게 없거든요..." 그녀는 잡지를 내려놓는다.프맅트 점원프맅트 상점, 대사 15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