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티네즈
- 아이템
- 100
- 과제
- 89
- 판정
- 125
지도 지점
809- 보관함: 유리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 보관함: 플라스틱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 보관함: 플라스틱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 관찰: 마르티네즈대사: 1
- 보관함: 엽서 "쿠롱 '33년"마르티네즈아이템: 1
- 보관함: 플라스틱 공병마르티네즈아이템: 1
출구
26입구
27여기서 찾을 수 있는 것
100과제
89판정
125- 끄집어낸다.조작능력, 쉬움 9
- 끄집어낸다.조작능력, 쉬움 9
- 반격하자, 서둘러!반응속도, 어려움 12
- 말해버려요. "돈 좀 주실 수 있을까요?"의욕, 보통 11
- 어떻게 협상해서 이 상황을 빠져나갈까?제안, 보통 11
- 이 용병들이 어디에 있는 걸까?논리, 보통 10
- 저희라고? 이 여자 고용인들과 함께 묶이는 표현은 삼가 왔는데.수사학, 보통 10
- 이건... (무언가 근본적인 걸 떠올리려 노력한다.)개념화, 불가능 20
- 창백에 관해 물어보는 동안 킴에게 잠시 물러나 달라고 부탁한다.의욕, 보통 10
- 저는... (당신과 밀접한 무언가를 떠올려본다.)경찰 정신, 전설적 14
- 문을 연다.조작능력, 확정 실패
- "제가 바로 지휘관급 인물입니다. 그거 내려놓으세요."권위, 어려움 12
- 노인의 몸짓을 가늠해본다.평정, 전설적 14
- 대답해줘... 너는 뭘 하고 있니?내면세계, 보통 11
- 조심스럽게 다가간다.전기화학, 보통 10
- 조심스럽게 다가간다.전기화학, 확정 실패
- 총을 잃어버리지 않았음을 납득시킨다.연극, 보통 11
- 망토를 가지러, 난간을 뛰어넘는다!노련미, 어려움 12
대사
608- 겨울은 레바숄을 천천히 놓아주면서, 머리 위로부터 진눈깨비를 흩뿌린다...
-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경관님..."
- 이 냄새는... 지독하면서도 친숙합니다.
- 방금 그거, 혹시라도, 콜 두 마마 다콰였나?! 에이, 그냥 네 상상 속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일 거야...
- 델타 운수 소유의 트럭이 뒤편에 놓인 안뜰의 백색광을 반사하면서 주차되어 있다.
- 밖은 생각했던 것보다도 춥다. 경위가 서 있는 모습이 보인다. 경위 입에서는 하얀 입김이 나오고 있다.
- "알겠소..." 그는 회의적인 시선을 보낸다. "이미 최선을 다해 말해주긴 했소만. 비전문가와 무슨 논의를 더 할 수 있을지 솔직히 잘 모르겠구려..."
- 모든 갑옷을 수집하는 데에 성공했구나, 형제여. 성대한 결전을 이미 치른 뒤라는 게 좀 아쉽군.
- "넌 쿠노한테 좆도 뭣도 아니야."
- "쿠노는 이제 짭새야." 꼬마는 더러운 손톱으로 이를 쑤신다.
- 문제는 쿠노가 아니라, 쿠노쎄였어요.
- "쿠노, 네 판잣집을 찾았는데." (판잣집을 가리킨다.)
- "몰라. 쿠노는 벌레따윈 신경 안 써."
- "당연히 있지, 짭새야. 쿠노는 스피드로 욕조를 가득 채울 수 있어. 쿠노는 대물이야."
- "정취 있는 집이군요."
- 여기는 야간경비원의 부스다. 문 명패에 르네 아르누라고 쓰여 있다.
- 대화
- "그리고 두 분이 좋은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생각해요." 그는 당신 쪽으로 장난스럽게 주먹을 내지른다. "근데 전 그 썅년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 써요. 진짜 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