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218 · 등장 횟수
"이 노동자를 위해서 남는 동전 좀 줄 수 있나?"
"내가 바로 법이다."
"이거 계속 튀어나오던 무슨 동성애 같은 건가?"
"언제든 좋지, 난... 정의의 심판자니까."
"내가 법 그 자체야."
안돼!!! 킴...
"크라스 마조프는 역겨운 동성애자야." (흉상을 쳐다본다.)
"넌 끝장난 거야, 망할 놈아. 내가 곧 법이야!"
"내가 곧 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