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
- 대화
- 275
- 장소
- 16
설명
추천대상: 분석가. 100% 합리주의자. 명백한 논리주의자.
논리는 당신이 사건의 민낯을 낱낱이 파헤치도록 만듭니다. 논리는 증거를 종합하고, 진술의 모순점을 찾아내며, 생각지 못한 결론으로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논리는 많은 형사들의 밥줄입니다.
높은 레벨의 논리를 가진 경찰은 아주 복잡한 수수께끼까지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걸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기에 똑똑함에 대한 아첨에 취약해집니다. 스스로의 총명함에 눈이 먼 이들은 종종 중요한 단서들을 놓치기 때문입니다. 낮은 레벨의 논리를 가진 경찰은, 아주 간단한 수수께끼를 해결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단서를 찾더라도 해결은 그저 운에 맡길 뿐입니다.
장소
16과제
136대사
275- 주머니 속에 작고 용감한 병사들이 명령을 기다리고 있어. 연막을 담당하는 소대지. 자, 장군님. 용감한 영혼 스무 개비가 거수경례를 했으니 이제 당신의 명령에…
- 공이 너무 가벼워서 깜짝 놀랐지만, 문제없어요. 당신은 해낼 거예요.
- "유감스럽게도, 모르겠구먼." 노인이 어깨를 으쓱한다. "난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과는 다르게 사법 경찰을 돕는 데 거리낌이 없지만, 그 사건은 금시초문일세."
- "음? 이 게임의 목표는 자네의 불을..." 노인은 내밀어 보인다. "... 코쇼네에 가능한 한 가까이 던지는 것일세."
- "기억을 되짚어 보겠네..." 노인은 생각에 잠긴 채로, 하늘을 본다. "누군가가 목이 매달리고 나무에 일주일 동안 방치되어 있다고 듣긴 했지만, 정말로 더…
- 좋아, 이렇게 하는 거야.
- "쿠노한테 공물을 바치려고 왔어?"
- "시체가 시발 어쨌는데?"
- "병신을 위한 냉장고? 쿠노사범에게 잘 물어봤어." 쿠노는 나이 들어 보이기 위해 고개를 끄덕인다. "쿠노는 냉장고를 알고 있지, 호모X끼를 얼리기 위한 완벽한…
- "맞아, 짭새, 여기가 바로 쿠노가 쪼끄만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노는 곳이지. 씨발 그래서 뭘 원하는데?"
- "어이, 다시 왔구만!" 사내가 약간 취한 채로 웃어 보인다. "내가 잠깐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우린 둘 다 경찰이잖아. 이 도시에는 경찰이 두 명 있어도…
- 남자가 두 눈에 증오를 가득 담아 당신을 바라본다.
- "파도에 뭐가 떠밀려왔나 보라고", 남자가 신중한 목소리로 말한다. 그 순간, 갑자기 그 표정이 바뀌더니 머리를 갸우뚱한다...
- 거대한 보온 커피 디스펜서 두 대가 큰 탁자 위에 놓여있다. 쌓아둔 컵 옆에 누군가 작은 플라스틱 카드를 놓고 간 것 같다.
- 당신에게 필요한 휴대용 릴 테이프가 여기 있다. 테이프는 기분 좋은 딸깍 소리를 내며 장치에 들어간다. 마그네틱 리더기 뒤로 테이프가 보내진다.
- 총을 쥐어보니 매우 자연스럽고 만족스러워요. 당신 손의 연장선이기라도 한 것처럼, 광택 낸 목제 손잡이가 손바닥에 녹아드네요.
- 오란예 공화국에서 발급된 여권이다. 발급받은 인물은 '카타진 알라셰'라는 검은 머리의 여성이다.
- 포기하십시오. 절대 정답을 찾을 수 없을 겁니다. 여기에 "딕 멀렌과 신원 분실"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