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정말 그런가? 확실한가? 만약 라 푸타 마드레가 비밀리에 이 수사를 진행하도록 조작한 거라면? 만약 그가 일부러 너의 기억을 모두 지워버린 거라면?

쉬움 · 내면세계 ≥ 3
사건들은 그녀가 두려워했던 대로 흘러갔다. 당신이 그녀를 쏘지 않았다는 것만 제외하고.

네가 어떻게 생겼던, 네가 고용된 암살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그 생각이 네 신경을 안정시켜. 네 손에서 떨리던 일지가 멈췄어.

어쩌면 예전의 나일까? 아니면 그저 그녀가 피해망상이 있었는지도...

보통 · 내면세계 ≥ 4
그렇다면, 넌 수사와 별개로 그 여자를 찾아야 했던 것인가? M의 요청으로? 아니, 넌 그런 일 따위 하지 않아. 분명 오해일 거야.

전설적 · 내면세계 ≥ 8
뭔가 방법이 있을 거야. 있어야 해. 하지만 흙탕물에 손을 넣어 물고기를 낚으려는 것과 다를 바 없군. 아무것도 낚인 것이 없어...

보통 · 내면세계 ≥ 5
온전히 호기심만이 네가 문지방을 넘어서는 이유가 될 수 있지. 저기 보물이 있지 않을까? 하얀 악어? 그것도 아니라면 수은 분수?

보통 · 내면세계 ≥ 4
게다가, 이 문을 열지 않는다면 저 문 너머에 뭐가 있는지는 영영 알아낼 수 없지.

전설적 · 내면세계 ≥ 8
마당 쪽으로 난 창문에서 널 향한 시선이 느껴져.

보통 · 내면세계 ≥ 4
이 안에선 어둠조차 숨죽이고 있군.

보통 · 내면세계 ≥ 4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송시인 셈이군.

보통 · 내면세계 < 4
거-거-거기 아무도 어-어-없니?

보통 · 내면세계 ≥ 4
딱 전자식 초인종에서의 여자 같군... 그 회로 속 유령 말이지...

보통 · 내면세계 ≥ 4
저 밖에서 너는 완전 외톨이야, 말라비틀어진 황야를 헤매지, 밤늦게까지 도움을 외쳐보지만, 전혀 대답이 없어, 그저 보이지 않는 기계가 웅웅거리는 소리뿐...

이 목소리가 공중을 타고 흘러 다니다, 네 수신기에 잡히는 걸 생각하면, 마치 반딧불이 한 마리가, 네 금속 안테나에 앉는 것처럼, 묘한 안정감이 들어...

보통 · 내면세계 ≥ 4
몸이 보도에 부딪혀 박살 나는 광경이 머릿속에 잔뜩 밀려오는데, 이건 위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