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전기화학 ≥ 4
자자... 뭐가 문젠데?

불가능 · 전기화학 ≥ 12
네가 여기서 뭘 해야 하는지 알아? 혼합주 폭탄 꺼내...

보통 · 전기화학 ≥ 5
그래. 뭐 어쩌라고. 너도 취해야 해. 아니면 뭐, 더-취하거나. 맨정신으로 뒈지고 싶진 않잖아?

그래. 정말 끔찍하지! 어차피 네가 뭘 하든 사람들은 죽을 거고, 그건 네 탓이 될 거야. 이럴 때 어떻게 안 마실 수가 있겠어. 술 생각이나 마저 하자고!

존나 끔찍하네... 여자가 총 맞았다고?! 너 때문에?! 그렇게나 괴로운 소식으로 아픈 마음은 뜨끈한 술로 달래야지 암!

어려움 · 전기화학 ≥ 6
그래. 뭐 어쩌라고. 너도 취해야 해. 마지막으로 마신 게 대체 언제인지. 당장 한잔 빨자고.

쉬움 · 전기화학 ≥ 2
대체 무슨 소릴 하는 거야? 흡연은 이 세상에 남은 몇 안 되는 즐거움 중 하나라고. 너한테 남은 즐거움은 얼마 없다니까, 진짜야.

쉬움 · 전기화학 ≥ 2
걱정 마. 영구적인 건 아니니까. 담뱃갑은 언제든지 다시 집어 들면 그만이야.

보통 · 전기화학 ≥ 4
진짜로 네 팔에 끌리는 건 아냐 친구. 건강한 표본이라고 평가하는 쪽에 가깝지.

쉬움 · 전기화학 ≥ 2
잠깐! 어쩌면 할머니는 어딜 가야 담배를 구할 수 있는지 알고 있는지도 몰라. 사랑이 살짝 채워진 끝내주게 구수한 담배를. 찾아보는 게 어때.

그래... 그 회오리 속에 휘말려 봐야 해, 친구.

좋아, 저 사람은 확실히 뿅 갔네. 그게 뭐건 간에 너도 해본 종류일 거야, 그리고 다른 약들도 해봤겠지. 그렇다고 두서없이 추궁했다가는 아무런 대답도 얻지 못할걸.

보통 · 전기화학 ≥ 4
지루할 틈이 없다고? 저 사람 지금 뿅 간 상태인 거 같은데? 맞다고 치면, 무슨 약이지?

보통 · 전기화학 ≥ 4
그래, 자기야. 저게 바로 연합 정부가 임명하신 파이롤리돈이야. 바로 때려 넣자고!

보통 · 전기화학 ≥ 4
여기 구석진 곳은 강 건너 거대한 좆을 달고 다니는 야생의 마스토돈들과 어울릴 만큼 완전 더러워.

아니, 여전히 아무런 단서도 없어. 넌 요새 뽕을 충분히 안 빨고 다닌 게 분명해 보이네.

정신은 계속 폭주하고 있는데 빛의 움직임을 보고 따듯함과 매혹을 느끼고 있다고? 운 좋은 새끼, 저놈은 분명히 파이롤리돈에 취했을 거야. 길거리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