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돌로레스 데이
화자 · 27
이전 대사 · 1
응답 · 4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종말은 없다. 세계는 계속 움직인다. 아이들은 뒷골목에서 뜀박질하고, 비둘기들은 날갯짓을 시작한다. 저녁 바람이 그녀의 머리카락을 흩뜨리자 그녀가 다시 고개를 젓는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2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4
- "이 전범!"기억됨 · 1
- "그건... 좋은 결말이 아니잖아."기억됨 · 1
- "제정신이 아니라니 무슨 말이야?"기억됨 · 1
- "넌 인간이 아니야."기억됨 · 1
- "난 이제 내 행동에 책임을 지고 있어. 난 새로운 사람이야. 유력하고, 정상이지."
- "목 없는 FALN 기수 조각상을 사왔어!" (그녀에게 건네준다.)기억됨 · 1
-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 "그런데, 나 요즘 쩐을 겁나게 땅기고 있어. 내 순자산이 하늘을 뚫을 기세야."
- "그동안 책을 좀 읽었어. 이데올로기와 자본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을 많이 얻었지."
- "아직 날 사랑하는 거 알아." (키스한다.)기억됨 · 1
- "난 굴지의 충신이 됐어."
- "네가 돌로레스 데이가 아니라는 예감이 들기 시작했어."기억됨 · 1
- "드넓은 마음씨로 돌아온다며. 언제까지나 내 곁으로 돌아온다며."기억됨 · 1
- "가지 마..."
다른 대사 · 1
"이 대량 학살자!"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누가 그런 말을 하는 거야? 난 친절하면서도 우아하게, 또 절제심을 가지고 통치했어. '인류의 부대'가 뭐 어때서. 난 인문주의 교리의 무결자야. 그런 이름은 내 마음대로 붙일 수 있어."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2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 끝이야." 그녀가 다시 위를 바라본다. "우리 수없이 얘기해봤잖아. 내가 털고 일어난 것처럼, 당신도 버텨낼 거야. 그게 인간이잖아. 당신 일도 도로 잘 풀릴 거고..."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4
이전 대사 · 1
"봐, 해리?" 그녀의 눈이 커진다. "시간이 걸릴 뿐이야. 당신은, 내 생각엔... 아마 20년 쯤이면 어떨까? 나도 힘들었어. 나도 당신 없이 절대 못 살겠다고 생각했어..." 그녀가 당신의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본다. 그 홍채는 하늘색이고, 드문드문 초록색 얼룩이 묻어있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2
- "봐, 해리?" 그녀의 눈이 커진다. "시간이 걸릴 뿐이야. 당신은, 내 생각엔... 아마 20년 쯤이면 어떨까? 나도 힘들었어. 나도 당신 없이 절대 못 살겠다고 생각했어..." 그녀가 당신의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본다. 그 홍채는 하늘색이고, 드문드문 초록색 얼룩이 묻어있다.
- "봐, 해리?" 그녀의 눈이 커진다. "시간이 걸릴 뿐이야. 당신은, 내 생각으론... 아마 20년쯤이면 어떨까? 나도 힘들었어. 나도 당신 없이 절대 못 살겠다고 생각했어..." 그녀가 당신의 눈동자를 똑바로 바라본다. 그 홍채는 하늘색이고, 초록색 얼룩이 드문드문 묻어있다.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6
이전 대사 · 2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6
-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제정신인 사람이 되자. 딱 두 번만 노력해보는 거야. 그러다가 잘 안되면 그대로 정신을 놓고 모두가 창백에 침식되도록 내버려두자!"
- "공산주의를 단 두 번 일으켜보는 거야. 그러다가 잘 안되면 거기서 포기하고 평생을 노예 신세로 살자, 그런 얘기지?"
- "알았어, 더 이상 묻지 않을게."
- "다시 할 땐 어디서 잘못된 거야? 내가 더 잘해볼게." (진행한다.)
- "레바숄을 거룩한 태양의 왕국으로 재건하는 거야. 딱 두 번만 말이야. 두 번째도 실패하면, 그땐 사악한 동성애자들에게 쇠락하도록 내버려두자!"
- "미래를 단 두 번 개척해보고, 그러다가 잘 안되면... 다 포기하고서 놀고 먹고 마시자는 거야? 세상 모든 일을 그런 식으로 하자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