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과제
여덟 번째 봉인을 여는 자
목표
세상의 종말을 8번 경고하기
- 종말의 경찰
- = 8
생각
1대사
69- "지금 세상에 종말이 다가오고 있는데, 내가 왜 시체 따위를 신경 써야 하는건지 원..."당신
- "세상의 종말이 가까운데, 내가 왜 겨우 시신 한 구에 신경 써야 하는 걸까?"당신
- "지원이라고요?! 여긴 지원해 줄 사람도 없고, 지원받을 곳도 없습니다. 끔찍한 종말이 다가왔단 말입니다!"당신
- (고개를 흔든다.) "기억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명백한 종말 징후..."당신
- "외람된 말씀이지만, 도무지 인간처럼 움직이지 않으셨으니까요."당신
- "종말의 전령이죠."당신
- "난 세상의 미래, 위대한 종말의 대혼란을 보여주려고 노력한 겁니다."당신
- "이건... 불길한 물건이야. 어쩌면 '거대한 유혈 사태'를 위해서 내가 이걸 일부러 버린걸지도..."당신
- "이건... 불길한 물건이야. 어둠의 기운이 느껴져. 내가 이걸 버려야만 했던거 아닐까?"당신
- "보세요, 그게 바로 제가 사람들한테 누누이 말해왔던 '거대한 유혈 사태'라는 겁니다."당신
- "보라고, 킴. 그게 바로 내가 말했던 '거대한 유혈 사태'라는 거야."당신
- (손목을 바라본다.) "종말 정각이군요. 황혼이 찾아올 시간입니다."당신
- "모든 생명을 끝내버릴 겁니다."당신
- "중산층과 상류층, 그리고 모든 노동자들이 사라지고 인간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당신
- "어째서?! 나는 도래할 종말의 소식을 전하지."당신
- "또 그놈의 예언자 같은 소리는 집어치우시고..." 남자는 눈길을 돌린다.선글라스를 낀 남자
- "킴, 종말은 오고 있고 난 그 나팔수야. 더 빨리 알아차릴수록 좋은 거야."당신
- "나는... 종말의 환영을 보았어. 짙은 어둠... 그 너머... 그 너머의 모습을..."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