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34 · 등장 횟수
"싫어! 저놈이 날 호모X끼 라고 불렀다고!"
"난 호X가 아냐."
"그래 씨발 나 호모X끼다!" (돌아서서 소리친다.)
"저요? 전 이 근방에선 법 그 자체죠."
"내가 곧 법이란다."
"이런 일에는 내가 바로 법이자 전문가지. 그게 하이퍼한지, 슈퍼한지, 아니면 울트라 하드코어한지 판단해 주겠어."
"내가 바로 법이다."
"이 세상에 법은 하나뿐이거든, 친구. 바로 나 말이야!"
"내가 지금 돈이 좀 부족해서 말이야. 조금 줄 수 있나?"
"일어나! 이건 명령이야, 내가 곧 법이야."
"제가 바로 법이니까요."
"그 전에... 충분히 풍족하신 것 같은데, 제게 돈을 좀 주실 수 있을까요? 나중에는 다시 물어볼 기회가 없을 것 같군요."
"전 경찰입니다."
"돈 좀 있으신가요?"
"이 노동자를 위해서 남는 동전 좀 줄 수 있나?"
"이거 계속 튀어나오던 무슨 동성애 같은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