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킴 키츠라기
발생 시점
다른 대사 · 1
"처음엔 자살하겠다고 난리더니 이번엔 이 지랄이네. 다음은 뭐냐?"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그러게, 도대체 너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냐?" 그가 당신을 관찰한다. 눈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부풀어 오르고, 얼굴 가죽은 두개골로부터 흘러내릴 것만 같다. "약 빨았냐?"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경위가 심각한 표정으로 당신을 곁눈질한다. "이제 좀 더 세속적인 이야기를 나눠 봅시다. 실제로는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것 말이죠... 형사님?" 그가 당신의 코 밑에서 손가락을 튕긴다.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그래, 씨발 참 유감이다. 근데 어쩌겠나? 그 죽여주는 엉덩이를 보고도 싫다고 할 수는 없잖아?" 그가 당신을 똑바로 바라본다. "너라면 어쨌을지 궁금하구만, 바이올린 선생."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자살 쇼에 이어서, 이번엔 또 헛소리냐?" 그가 고개를 젓는다. "나도 이제 늙었나 봐. 좆밥이 뭔 뜻인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