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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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고 균형 잡힌 선택이십니다," 경위가 고개를 끄덕인다. "나머진 청소년 경찰들이 처리하면 됩니다."
"별로 정치적 목적이 있어서 그러는 건 아니라고."
"멋지네. 거기에 대해서 따로 할 말은 없군."
"나는 나 자신이 아닌, 모든 노동자들을 위해 문을 열려는 거야."
"노동자의 지상낙원이더군." (인정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동전을 떨어진 채로 내버려둔다.
"그런 재미있는 머그컵 콜렉션을 모으는 녀석치고 나쁜 놈은 없던데."
"사마라를 그렇게 나쁘게 보진 마. 세상에서 고립되어 있다고. 우리가 사마라에 알고 있는 것 절반은 그냥 가짜 뉴스야."
"영 복잡해서 모르겠군. 시대를 따라가는 건 어렵단 말이지."
"맞아."
"진작 눈치챘어야 했는데! 넌 킵트놈들을 흉내 내고 있군, 그래서 그렇게 유별나게 구는군!"
"아니." (거짓말한다.)
"네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 나에겐 수천 명의 팬이 있다고. 난 항상 사랑과 지지에 둘러싸인 채로 산단 말이야."
"아, 작동만 잘 된다면야, 자세한 건 내가 알 바 아니지."
"재정착 프로그램은 완전히 괜찮았었어. 난 몇 가지 이유로, 재정착 프로그램의 지지자야."
"하지만 덜 하드코어한 쪽을 지도하기 위해서라도 더 하드코어한 쪽이 그들을 지배하는 게 좋지 않을까?"
"내 생각엔 우리가 이걸 팔아야할 것 같군."
(그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엿 같은, 젠장, 창년, 좆 같은, 호모X끼들! 세상아 좆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