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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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내면의 인종주의자를 믿지. 꼭 한 건 성과를 내거든.
"그래 씨발 나 호모X끼다!" (돌아서서 소리친다.)
"저얼대로 그렇겠지요." 경위는 고개를 젓는다.
경위는 당신의 고차원적 개념화 표현에 수긍한다. 약간 혼란스러운 듯 경위는 말을 잇는다. "예... 맞는 말씀 같습니다."
"풍향이 바뀔 때까지 지역 주민들을 탐문하고 뭔가 다른 할 일도 찾아봅시다. 지금 바람은 그다지 좋지 않군요."
"이런 겁니다." 경위는 시체를 가리킨다.
경위는 그곳에 죽음이 있을지언정 너를 따를 것이다... 너 역시 경위를 위해 그렇게 할 것이다.
"마르티네즈는 운도 좋지. 천 명의 경찰 중에 오직 한 명만이 슈퍼스터 경찰로 각성하는 법이거든."
"날 다른 사람과 착각한 거 같은데. 난 보통 사람이야, 아주 현실적인 법 집행관이라고."
"난 그렇게 재밌는 사람이 아닌데. 세상에서 제일 평범한 경찰이 되려고 노력 중인 사람이야."
"아니. 더 이상은 아니야. 난 이제 슈퍼스타 경찰이야."
"제 동료분께선 상당히 탐구적인 유머 감각을 가져서 말입니다. 너무 나쁘게 보진 말아주세요."
"미안하군. 난 미안한 경찰이야."
"아니. 더 이상은 아니야. 난 이제 그냥 평범한 경찰이야. 평범한 법 집행관."
"디스코 인페르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