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찮음 · 눈/손 협응력 ≥ 1
이 작은 총알은 자기를 격발시킨 무기의 비밀을 드러내 줄 거예요.

보통 · 눈/손 협응력 ≥ 4
그 남자를 뭔가 날카로운 물건으로 찌른다면 그게 흘러나오는걸 볼 수 있을 텐데요, 식칼이라든지, 아마? 아니야, 레이피어로!

보통 · 눈/손 협응력 ≥ 4
전장식 총기는 한 번이나 두 번 쏠 때마다 장전을 해줘야 하지만, 자동 소총은 일, 이 분 마다 한 번이면 돼요.

보통 · 눈/손 협응력 ≥ 4
전장식 총기는 한 번이나 두 번, 당신 총의 경우엔 세 번 쏠 때마다 장전을 해줘야 하지만, 자동 소총은 일, 이 분 마다 한 번이면 돼요.

보통 · 눈/손 협응력 ≥ 4
피슝피슝 빵야빵야!

어려움 · 눈/손 협응력 ≥ 6
여기서 '도어거너' 란 수송선 탑승구에 거치된 기관총을 다루는 사람을 뜻해요. 그들은 민간인을 살육하기를 즐기곤 했죠. 대부분 농부들을요.

보통 · 눈/손 협응력 ≥ 4
당연하죠? 군사 요새는 보통 그런 용도로 만들잖아요.

간신히 한 줄기가 손가락 사이에 걸렸어요. 나머진 전부 바람에 흩날려버렸어요. 은방울꽃이에요!

9mm 반자동 손가락 쌍권총에서 깔끔한 딸깍 소리가 나요. (그런 소구경 손권총치고는 다소 육중한 소리가 안 어울리긴 하지만요.) 손에 끼워져있던 꽃은 어느새 눌려버렸고, 킴 경위도 분위기에 눌려버렸어요.

최선의 선택이에요. 9mm 반자동 손가락 권총은 여기저기 휘두르고 다닐 그런 장난감이 아니에요.

9mm 반자동 손가락 쌍권총에서 깔끔한 딸깍 소리가 두 번이나 나요. (그런 소구경 손권총치고는 다소 육중한 소리가 안 어울리긴 하지만요). 손에 끼워져있던 꽃은 어느새 눌려버렸고, 클라셰도 분위기에 눌려버렸어요.

...바람이 꽃을 싹 쓸어내버렸어요. 하나도 못 건졌네요.

꽃에 시선이 닿은 순간, 돌풍이 몰아쳐서는 꽃을 허공으로 쓸어가 버려요...

보통 · 눈/손 협응력 ≥ 4
확실히 경위에겐 이게 경기겠지요. 양궁이나, 다트 같은 거?

보통 · 눈/손 협응력 ≥ 4
확실히 경위에게는 이게 스포츠겠지요. 양궁이나 아니면 다트 같은 거?

보통 · 눈/손 협응력 ≥ 5
또 한 방 적중했어요. 경위가 당신을 인정한다는 눈빛으로 보고 있네요.

보통 · 눈/손 협응력 ≥ 5
직격했어요. 경위가 당신을 인정한다는 눈빛으로 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