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조작능력 ≥ 4
때가 왔다! 부랑 경찰의 삶이여, 우리가 간다.

보통 · 조작능력 ≥ 4
그래, 근데 상자에는 내용물이 들어 있잖아. 빛나는 것들, 아주 흥미로운 것들 말이야.

그래? 그럴 수도 있어. 어쩌면 네 손에 의해 버려진 걸지도 몰라. 네가 어딘가에 그걸 쑤셔 넣은 것 같아. 이 쓰레기통은 아니지만. 어떻게 쓰레기 수거함에 들어갔는지 짐작조차 안 가.

쉬움 · 조작능력 ≥ 2
그래! 열어봐, 부랑 경찰, 네 존재를 빛낼 시간이 왔어, 당장 쓰레기 수거함에 뛰어들어서 뭐가 있나 찾아보자고!

모르겠어. 하지만 네 손에 의해 저질러진 일일지 몰라. 그런 느낌이 들어. 네가 어딘가에 그걸 쑤셔 넣은 것 같아. 하지만 이 쓰레기 속은 아니야. 어떻게 쓰레기 수거함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어.

어려움 · 조작능력 ≥ 6
그냥 어느 남성의 필기체가 아니야. 이 빽빽한 필기체는... 네 거야.

보통 · 조작능력 ≥ 4
전에도 해본 적 있어. 팔꿈치는 기억하고 있고, 손가락은 방법론을 알고 있지... 이런 거 익숙하잖아.

아니. 쓰레기 속에서 증거물을 찾는 거 말야.

보통 · 조작능력 ≥ 4
자물쇠를 보자 네 손가락이 근질거리기 시작했어...

쉬움 · 조작능력 ≥ 2
'열지 않는 게 좋겠다'고? 당연히 해야지! 네 존재를 빛낼 시간이 왔어, 부랑 경찰! 당장 쓰레기 수거함에 뛰어들어서 뭐가 있나 찾아보자고!

보통 · 조작능력 ≥ 4
사실, 왜 여기 멈춰 서 있는지도 몰라. 네가 이렇게 난폭하게 운전했을 리가 없잖아. 게다가 넌 차도 없는걸.

쉬움 · 조작능력 ≥ 2
좋았어, 드디어 하는군. 깊숙이 들어가 보자고.

보통 · 조작능력 ≥ 5
찰나의 순간 뭔가를 느껴. 뭔가 툭 튀어나온 듯한 이상한 느낌이야. 하지만 너무 극미해서 머릿속에 담아두기도 전에 그 느낌은 사라져 버렸어.

쉬움 · 조작능력 ≥ 2
이 상황에 딱 맞는 도구가 하나 있지, 그건 바로 절단기야.

보통 · 조작능력 ≥ 4
매듭 부분이 바로 약점이야. 절단기가 딱 들어갈걸. 꽃꽂이하듯 침착하게 해. 두 번만 자르면 벨트가 풀릴 거야.

보통 · 조작능력 ≥ 4
머리카락에 포마드를 바른 게 틀림없어. 오일을 바르고 빗으로 머리를 뒤로 넘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