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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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프롤레타리아 봉기를 일으킬 지도자로군.
"그래, 다른 사람들이 폐허에서 살아가는 동안 '쿨'한 사람들이 사업가들을 지켜준다는 건가? 더 쿨한 방법도 있을 텐데."
"사실 그래서 사려는 거야. 난 나 자신이 저질 공산제 잡동사니가 아닐까 생각하거든."
"도대체 뭘 기대한 거죠? 시간당 20센트면 거의 개 취급입니다. 일할 사람이 나타났다는 게 신기할 정도네요."
"자네 상관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방법 같은데. 물론 그 사람들한테만 말이야."
"내 어머니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상대가 어머니라고 해도 파업을 하겠어. 내 권리를 위해서라면."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부르주아 단체의 권익을 보호하는 꼭두각시일 뿐이야."
사회 체제에 결함이 있으니까!
"난 코뮌주의자니까."
"노동 계급이 자본의 군홧발 아래 짓밟혀 있는 한 민주주의란 아무 의미 없는 헛소리입니다."
"너무 그러지 마. 그냥 그 사람들 사회-경제적 상황 때문에 그런 거니까."
"범죄 현장에서 욕은 그만둬, 그건 우리 방식이 아니야."
"그 슬라임 같은 양반이라면 틈 사이로 스며들어 갔겠죠."
"맞아요, 당신은 사회주의자이지 않습니까."
"대의를 위해 술을 끊어야만 한다면, 그렇게 하지요. 노동 계급을 위해서요."
"... 신으로 숭배하라!"
"그 사람은 노동 계급을 무너뜨리고 싶은 것 같더군요, 에브라트"
이제 중산층을 무너트리기만 하면 되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