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갸스통 마르탱
발생 시점
- 일 1 · "저에겐 법적으로 윤리위반 행동이 있다고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윙크하며 공들을 가리킨다.)
- 일 2 · "저에겐 법적으로 윤리위반 행동이 있다고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윙크하며 공들을 가리킨다.) 계속 계속
- 일 3 · "저에겐 법적으로 윤리위반 행동이 있다고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윙크하며 공들을 가리킨다.)
- 일 4 · "저에겐 법적으로 윤리위반 행동이 있다고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윙크하며 공들을 가리킨다.)
- 일 5 · "르네 영감님은 어디 계신가요?" 계속 계속
- 일 6 · "르네 영감님은 어디 계신가요?" 계속 계속
- 일 7 · "르네 영감님은 어디 계신가요?" 계속 계속
- 일 8+ · "르네 영감님은 어디 계신가요?" 계속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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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이만." [떠난다.]
- "저기 어르신, 찾아드릴 생각이 없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어쨌거나 새로운 불 하나를 구해왔습니다." (공을 꺼내 든다.)
- "말씀해주시죠, 죽은 남자에 대해 아시는 것이 있습니까?"
- "맛있어 보이네요." (샌드위치를 가리킨다.) "한 입만 먹을 수 있을까요?"
- "르네 어르신에 대해 몇 가지 더 확인하고 싶습니다만, 괜찮겠습니까?"
- "노동조합에 대해 다시 묻고 싶습니다."
- "르네 영감님은 어디 계신가요?"
- "갸스통 어르신, 이 옷 저한테 잘 어울리나요?"
- "아까 잔 마리 볼리우 씨를 언급하셨죠?, 어떤 분이시죠?"
- "이 게임의 규칙이 뭐죠?"
- "저에겐 법적으로 윤리위반 행동이 있다고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윙크하며 공들을 가리킨다.)
- "잔 마리 씨를 좀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죠."
- "르네 씨가 돌아가셔서 애석하군요. 그에게 은방울꽃에 대해 물어보고 싶었는데..." (꽃을 꺼내 든다.)
- "갸스통 어르신, 새 불을 찾았습니다." (공을 꺼내 든다.)
- 갸스통이 샌드위치를 포기하도록 설득한다.
- "갸스통 어르신, 어르신의 샌드위치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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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찌질이는 온갖 총탄, 칼, 폭발에서 살아남아 놓고 고작 심장마비로 죽었군..." 노인이 깊은 한숨을 내뱉는다. "아이러니하군, 그렇지 않나? 그 녀석의 지독하고 애처로운 심장조차 그 녀석을 감당해내질 못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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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넣어두게, 어차피 그건 진짜 불도 아니니." 노인이 손사래를 칩니다. "게다가, 이젠 다 부질없는 일일세. 마르티네즈에서 페탕크를 즐기는 사람은 르네 말곤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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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든 걸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 아마 이 세상에서 그 친구를 제일..." 노인은 뭔가를 깨닫고 말을 멈춘다. "지금 나무에 매달린 찻잔 씨 말하는 건가? 그 사람은 전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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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도와주고 싶지만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이 샌드위치가 필요하네, 믿어주게 경관." 노인이 우물쭈물하며 시선을 피한다 . "내 나이 때는 이런 것들에 신경 쓸 필요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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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은 거의 들리지 않는다. 샌드위치에서 나오는 마늘버터, 양념된 양파들, 그리고 피클의 달콤한 향이 당신의 생각을 오직 한 방향으로만 이끈다. 반드시 손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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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그런 거지, 죽음도 살의 일부일 테니," 노인은 당신의 말을 흘려들으며 중얼거린다. "하지만 79년 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이 한날 그냥 가 버린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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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완전히 개자식이야." 노인은 구덩이를 보며 돌아선다. "그 녀석의 옛 전우들조차 그를 곁에 두고 싶지 않아 할 정도였으니까. 늙은 독사 같은 인간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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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와 나 말고는 그 녀석 응석을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 없었지..." 노인은 잠시 멈춘다. "우리가 꼬맹이였을 적, 그 여자는 르네에게서 독특한 가치를 발견했지. 그리고..."
노인의 목소리가 떨린다. "...그-그리고 그 여자는 르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네. 그래서 난 생각했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존재가 그 녀석을 사랑한다면, 붙잡을 만한 가치가 있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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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의 성미 나쁜 심장이 결국 뻗어버린 게야." 노인은 한숨을 쉰다. "오늘 아침에 항만 노동자들이 초소에서 발견했다는군. 다음 주까지 안 나가도 됐었는데, 그놈은 그저 자기가 얼마나 건강한지 보여주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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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 녀석이 나를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 옷을 입는 거 아닌가 생각도 했네." 갸스통은 애석한 미소를 짓는다. "참 운도 없군, 그 옷을 못 입고 묻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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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 녀석이 나를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 옷을 입는 거 아닌가 생각도 했네." 갸스통은 당신이 입은 제복을 바라본다. "참 운도 없군, 그 옷을 못 입고 묻히다니."
"가끔은 그 녀석이 나를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 옷을 입는 거 아닌가 생각도 했네." 갸스통은 당신의 자켓을 바라본다. "참 운도 없군, 그 옷을 못 입고 묻히다니."
"가끔은 그 녀석이 나를 화나게 하려고 일부러 그 옷을 입는 거 아닌가 생각도 했네." 갸스통은 당신이 입은 바지를 바라본다. "참 운도 없군, 그 옷을 못 입고 묻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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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인은 서둘러 답한다. "르네는 레바숄에서 가장 고집 센 사람이었네. 자네나 나의 그 어떤 말도 그 양반을 떠밀지 못했을 거야. 그 남자는 완전히 요지부동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