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평판
139 · 등장 횟수
"씨발 바로 그거라고. 맙소사, 그래, 권력!"
"존나 진심이야!"
"그건 그렇고, 우리 레바숄에서는 레바숄어를 쓴다네." (민족국가 레바숄에 시동을 건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건 상황을 통제할 강력한 지도력이야."
조용히 중얼거린다. "이민자, 킵트 자유주의자, 씨부럴 것들... 남자들이 계집년들처럼 변해가고 있어."
부패 경찰들끼리 해 먹는 시장이 있었는데, 대뜸 이민자 경찰이 와서는 가격을 후려쳤어.
명예가 곧 나의 삶이다. 명예야 말로 신뢰할 수 없는 여자들과 나를 구분하는 분별점이지.
"이민자가 정보기술에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 종사하는 건 위험할지도 몰라."
왕이니까 뭐든 다 할 수 있었겠지.
"난 오직 '하나의 강력한 민족국가'만이 유사인종들로부터 노동계급을 지키기 위한 유일한 수단이라고 믿으니까."
"도덕주의는 외국 점령군들의 이데올로기예요. 레바숄은 레바숄인이 통치해야 합니다!"
"킵트 말이야. 자네도 알잖나."
(어깨를 으쓱한다.) "돈과 영예가 기다리는데 죽어버린 킵트 놈들이 뭔 상관입니까?"
"'위대한 레바숄을 위하여'라고 했다, 거위 간이나 먹는 귀머거리야."
"그럼 선생님은 또 다른 이민자군요. 터를 잡고 일자리를 빼앗으러 온..."
"오 그래, 애들아!" (동의하며 끄덕인다.) "그런데 사막 킵트를 말하는 거니?"
"... 나와 똑같이 생긴, 전쟁을 대비한 거대 국가 유기체의 한 기관으로!"
"정치적 성명입니다. 레바숄을 레바숄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