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과제
민중의 그릇된 지팡이
목표
킴 인생에서 최악의 인물 되기
화자
1대사
268- "대단하신 거 아닙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아무런 기억이 없으시면... 그건 어떻게 아신 겁니까?" 이 생각은 경위를 상당히 불편하게 한다. "일단 넘어가는 게 좋겠군요."킴 키츠라기
- "이해해주시니 다행이군요." 경위는 대답하고는, 말을 잠시 멈춘다.킴 키츠라기
-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킴 키츠라기
- 계속킴 키츠라기
- 계속킴 키츠라기
- "그러니 저는 41번서에서 장난으로 사람을 보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그랬다면, 41번서는 깜짝 놀랄 겁니다."킴 키츠라기
- "확실합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합니까? 정말 아무런 기억이 없으시면... 그건 어떻게 아신 겁니까?" 이 생각은 경위를 상당히 불편하게 한다. "일단 넘어가는 게 좋겠군요."킴 키츠라기
- 아주 잠깐, 경위가 눈을 깜빡이며 무슨 말을 할지 생각하는 듯 가만히 서 있는다.킴 키츠라기
- "알겠습니다." 그는 여전히 당신의 앞에서 악취를 풍기고 있는 수거함으로 관심을 돌리며 고개를 끄덕인다.킴 키츠라기
- 너와 경위는 이제, 법과 그것의 수호에 있어 서로 뜻이 통하는 것이다. 이 일은 너와의 관계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테다.경찰 정신
- 경위는 자신이 드러머라고 말한 부분을 무마할 수 있어서 안도하는 눈치다.제안
- "맞습니다." 그는 끄덕인다.킴 키츠라기
- "좋은 생각입니다."킴 키츠라기
- "엘리스 코르테니어. 성명을 확인했으니 작성해야겠지요..." 그는 만족스러운 듯하다.킴 키츠라기
- 계속목매달린 남자
- 계속목매달린 남자
- "좋습니다. 그렇게 하죠."킴 키츠라기
- 경위는 씩 웃는다. "경관님. 그건 언제 어디서나 얻을 수 있는 교훈입니다."킴 키츠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