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유형
기본 기술 요구치
장소
이야기 날짜
생각 효과 적용 전 수치이며 다른 대화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보통 · 개념화 ≥ 4
조용한 노래가 화물칸에서 흘러나와 주변으로 스며들고 있어. 주위에선 아무런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군.

쉬움 · 개념화 ≥ 2
창백. 그 마약이란 게 창백 같은데.

어려움 · 개념화 ≥ 6
우주의... 죽음이라고 했던가? 아아, 다 뒤지게 생겼는데 살아날 방법을 심사숙고 안 할 수가 있나.

보통 · 개념화 ≥ 4
아이고, 완전 노숙자 다 됐네.

보통 · 개념화 ≥ 4
난 멋지다 쪽에 걸겠어. 입방형 황철석 같아 보이기도 하고.

어려움 · 개념화 ≥ 6
팔과 머리가 달린 고통의 기계장치가 서서히 멈춰만 간다. 사막을 걷는 일에도 지쳐버린 이 존재는 더 이상 생각이란 걸 떠올리길 거부하겠지.

매우 어려움 · 개념화 ≥ 7
라디오파와 경찰 드라마. 그나마 자신 곁에 남은 것들을 이용해서 최대한 그럴듯한... 최소한 현실보단 나은 세상을 구축해야만 했던 거지.

보통 · 개념화 ≥ 4
거대한 톱니바퀴는 돌아가기를 멈추고, 기계는 전원이 꺼져가고 있어. 거의 의식을 잃었군.

보통 · 개념화 ≥ 5
문화 승리? 그건 또 뭐람?

보통 · 개념화 ≥ 4
그림이 비례가 하나도 안 맞잖아.

보통 · 개념화 ≥ 4
방금 그건 뭐였지? 깊은 산 속 전두엽 어딘가에 쳐박혀있던 미완성 소설의 아이디어였나?

보통 · 개념화 ≥ 4
계속 자라고 자라서 머리가 충분히 굵어지면, 그 땐 알게 될 거야. 세상에 '철이 든 사람'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통 · 개념화 ≥ 5
모서리가 헤진 책이 눈길을 끄는군. 근육질의 떡대 사나이가 그려진 책이야. 제목은 '헬름달에서 온 사나이와 피그미들의 잃어버린 도시'.

보통 · 개념화 ≥ 4
이제 넌 미래 여단의 일원이야. 그렇게나 단조로웠던 네 장부도 함께. 네온을 느껴 봐, 베이비!

보통 · 개념화 ≥ 4
이 상징에는 눈이 부실 정도로 현대적인 무언가가 있어. 이 현대성은 그동안 봐 왔던 모든 것들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는걸.

쾌활하고 화학물질 같은 노란색이 사후 경직과 대비를 이루고 있군. 어떤 쾌활한 사람이 자신이 이미 죽었다는 것도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자기가 죽은 걸 신경조차 안 쓰는 것만 같아. 어느 쪽이든 간에, 넌 여기에 미래의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

보통 · 개념화 ≥ 5
바로 이거야... 이게 바로 새로운 시대야. 세상의 구조가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거야.

보통 · 개념화 ≥ 4
이게 바로 진정한 예술가의 작업이 아니겠어? 마음 가는 대로 물 흐르듯 해내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