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 조이스 메시에
화자 · 28
발생 시점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2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3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진지하게, 여사님이 누군지 알고 싶습니다."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다른 대사 · 1
"질문 회피는 그만하시고... 당신은 뭐죠?"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4
이전 대사 · 1
"네," 여인이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다. "전 왕을 똥마차 아래로 밀어버리고 혁명을 배신한, 금단의 늪 아래 괴물이에요... 제 부류의 사람들이 금융 식민주의자들에게 국가를 팔아넘겼어요..."
이전 대사 · 1
"우리가 멸절해버린 걸로 착각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 벌건 대낮에 자신을 초우파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역겨우신가요?"
다른 대사 · 4
"우리가 멸절해버린 걸로 착각하신 것 같군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 벌건 대낮에 자신을 초우파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형사님은 좌파 사람이라고 하셨죠?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역겨우신가요?"
"우리가 멸절해버린 걸로 착각하신 것 같군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 벌건 대낮에 자신을 초우파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형사님은 몸에 진정한 레바숄의 피가 흐르는 민족주의자시죠?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역겨우신가요?"
"우리가 멸절해버린 걸로 착각하신 것 같군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 벌건 대낮에 자신을 그거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형사님과 저는 그리 다른 부류는 아닌 것 같군요,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무서우신가요?"
"우리가 멸절해버린 걸로 착각하신 것 같군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 벌건 대낮에 자신을 초자유주의자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형사님은 뼛속까지 중도주의자시죠, 진정한 도덕주의자요,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무서우신가요?"
응답 · 1
이전 대사 · 3
- "형사님은 자기 집을 금융 식민주의자에게 접시에 차려내 건네줄 정도로 자유로운 사람인가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아뇨, 그 정도는 아니신 것 같네요,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무서우신가요?"
- "우리가 멸절해버린 걸로 착각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 벌건 대낮에 자신을 초우파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으니까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역겨우신가요?"
- "우린 금융 식민주의자들에게 나라를 상납했어요. 정신 말짱한 사람이라면 벌건 대낮에 자신을 초우파라고 말하고 다니진 않아요." 여인은 당신과 눈을 맞춘다. "이제 말씀해보세요, 제가 똬리를 풀어헤친 모습이... 역겨우신가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또 훔치고, 죽이고, 부숴버리고 싶으냐고요?" 여인은 전광석화 같이 되받아친다. "사람들은 그게 우리가 40년 동안 해 오던 일이라고 하더군요. 통탄할만한 일이지만, 이번 세기에 제가 어느 정도 해 온 일이기도 하고요..."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응답 · 1
이전 대사 · 2
응답 · 1
이전 대사 · 1
이전 대사 · 1
"솔직히..." 여인은 잠시 말을 않는다. "저도 코뮌주의자가 이기는 걸 더 선호했을지도 몰라요. 누가 알겠어요?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었을지. 하지만 코뮌주의자들은 그러지 못했죠. 패배했으니까요"
"모든 풍파가 가라앉았을 때, 그 엉망진창을 치우며 남아있던 건 자유주의자들뿐이었어요. 생존해 냈다는 덕목으로 인해 그 사람들은 미래를 만들어 갈 막강한 권력이 손에 쥐어진 거라고요..." 그녀가 델타를 향해 시선을 돌린다. "이게 저희 마지막 세대가 겨우 이루어 낸 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