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과제
세상에서 가장 터무니없는 중립 사상가
목표
정치적 중립 7번 지키기
- 도덕주의자
- = 7
생각
1대사
72- "안타깝게도 그 점진적 개발이 이 동네는 아직 부상시키지 않은 것 같군요. 가능성이 보여요."당신
- "사람들은 대의보다 눈 앞의 이익을 위해 사는 것 같다."당신
- "나는 누구든지 돼지 사료에 갈아 넣는 것은 아무런 장점이 없다고 봐. 정말이지, 난 너무 똑똑하단 말이야."당신
- 이 머그컵은 편견의 예시야. 난 이걸 반면교사의 예로 삼을 생각이야.당신
- "그 연합이란 게 사실 꽤 유능합니다."당신
- "공산주의자는 되지 않는 게 좋아. 어떤 사안을 극단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사건의 모든 측면을 이해하는 데 방해가 되지."당신
- 노동과 자본이 어떤 합리적인 합의를 하게 되면 모두에게 좋지 않을까?당신
- "별로 정치적 목적이 있어서 그러는 건 아니라고."당신
- "멋지네. 거기에 대해서 따로 할 말은 없군."당신
- "불가사의한 제 4의 길이 내 스타일인데."당신
- (멍청한 정치적인 생각은 그만둔다.) "그 혁명은 뭐였지?"당신
- "르네 영감님도 일개 소시민에 불과하니까요. 우리에겐 노인들이 취업 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게 사람들에게 동기를 유발할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당신
- "이 저주라는 것은 집단 망상에 불과합니다."당신
- "죄송합니다. 제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군요. 자신의 가치에 어울리지 않는 비전문가다운 행동이었습니다."당신
- "그렇다면 나는 무법 국가를 보호하고 있는 것이었군. 나는 법을 수호하는 경관이 아니라, 무정부 상태를 수호하는 경관이었던 거야."당신
- "여기 상황은 좋지 않아." (도시를 가리킨다.) "우리가 레바숄 경찰권을 부여받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존재지."당신
- 고결한 목표군. (공감한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인다.)당신
- "사실은 그도 나와 똑같이 점진적인 진보와 정치적 안정을 원했으니까."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