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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는 다 갖췄어! 저 클라센파인트를 쓰러트리자!

다른 대사 · 1조건부
그러기 전에, 다른 질문을 먼저 하는 편이 나을 거야. 보트에 대한 정보를 더 모아두자고...

어려움 · 수사학 ≥ 6
진심으로 고려하는 건 아닐 거야. 그냥 비꼬는 거지.

보통 · 수사학 ≥ 4
이 귀부인이 단지 부자이기 때문에 이런 보트를 몬다는 걸 인정하게 만들어야 해.

보통 · 수사학 ≥ 4
저희가라니, 나왔네. 결국 인정했잖아.

보통 · 수사학 ≥ 5
선단이라고? 낡아빠진 어선 세 척을 선단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쉬움 · 수사학 ≥ 2
상황이 바뀌면 이 사안을 놓고 너와 다시 얘기해볼 용의가 있다는 걸 암시하는군.

보통 · 수사학 < 4
훌륭하게 받아치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당장 떠오르지 않는군. 계속해봐.

보통 · 수사학 ≥ 4
항만 입구 쪽은 일촉즉발의 상황이야. 저 여자는 재난을 피하고 싶다 말하면서, 그 이상 얘기하는 것은 싫다고? 개소리가 따로 없군.

더 밀어붙였어야 했어. 뭐라도 얻어낼 수 있었을 텐데...

보통 · 수사학 ≥ 4
표현 선택이 잘못됐다는 건가?

보통 · 수사학 ≥ 4
제 무덤을 스스로 파는군. 공격!

보통 · 수사학 ≥ 4
그럼, 그게 이 여자가 애초에 마르티네즈에 오게 된 원인이 된 셈인가? 흥미롭군.

고용주는 없어. 이 여자는 이사회 일원이야. 아마 임원이겠지.

보통 · 수사학 ≥ 4
그렇게 드문 일은 아니지.

보통 · 수사학 ≥ 4
그 많은 루프 중에서도 하필이면 제일 재미없는 루프 속에 갇히다니.